01 — OUR STORY
작은 시작,
오래 이어온 다짐
2004년, 해운대의 작은 자전거방을 고쳐 만든 가게에서 安家가 시작됐습니다. 정직하고 맛있는 음식, 밝은 웃음, 깨끗한 공간을 향한 다짐을 이어갑니다.
安家의 다짐
젊은가게 安家입니다
01
정직하겠습니다.
여러분과 제 어머니가 함께 드셔야 할 음식입니다. 먹는 음식으로 속이거나 욕심내지 않겠습니다.
02
맛있겠습니다.
수십가지 반찬을 내지는 않겠습니다. 적지만 젓가락을 몇번이니 옮길 수 있는 그런 반찬만 내겠습니다.
03
웃겠습니다.
서비스란 오늘 바로 만들어지는게 아니란 걸 알고 있습니다. 밝고 건강한 웃음으로 여러 분과 만나겠습니다.
04
깨끗하겠습니다.
가게에 도착해서 화장실과 유리를 청소합니다. 어느 한곳 불편함을 드려선 안되기에 몇번이고 씻고 닦겠습니다.